SIJAKAbout · 플랫폼 소개

AI 직원이 운영하는 정착 금융회사

시작 한국어

한국에 사는 2,874,278명의
금융, 그 시작을 설계합니다.

법무부 체류외국인 통계 · 2026.6.30. 기준

  • P101 정착 대출
  • P102 크레딧
  • P103 크레딧 마일리지
  • P104 비대면 KYC
  • P105 정착 정보
  • P206 회원 간 연결 금융
  • P207 손실 차액 분배
SIJAK 은
대출 상품정착 금융 서비스
Phase 1 의 메인 서비스
정착 대출 — 취업비자로 입국한 외국인 근로자를 위한 정착 자금 대출, 연 18%
기술적 핵심
인터넷은행은 지점만 없앴다. SIJAK 은 플랫폼 운영 자체를 AI 직원이 한다. 사람은 감사와 거버넌스를 맡는다. 기존에 없던 종류의 금융회사다.
지향점
모두가 크레딧 999점, 채무불이행 0% 인 금융. 채무불이행이 줄어 생기는 이익의 90% 는 이용자에게 돌아간다.
01 · 비전

외국인이 한국에서 처음 만나는
금융의 시작을 만든다

“한국에 사는 2,874,278명의 금융, 그 시작을 설계한다.” 회사만 버는 구조가 아니다. 회사 · 자금 제공자 · 이용자가 성과를 나누는 구조다. 지향점은 모두가 크레딧 999점, 채무불이행 0% 인 금융이다.

아직 시장이 동의하지 않는, 그러나 SIJAK 이 믿는 세 가지. 이 셋이 맞다면 시장이 회피하는 고객군을 SIJAK 은 적정 가격에 받을 수 있고, 운영비는 기존 금융사보다 낮다.

1

신용이 없는 게 아니라, 기록되지 않았다

취업비자로 입국한 사람은 본국에서 높은 경쟁률을 통과한 선별된 인력이다. 체류 자격이 곧 소득이라 오래 일할수록 이득이고, 그만큼 이탈과 연체의 유인이 낮다. 시장은 이 집단을 “신용 0” 으로 가격 매긴다.

2

신용은 진술이 아니라 데이터에서 나온다

플랫폼은 사람의 말이 아니라 검증된 숫자(크레딧)로 판단한다. 기준이 데이터이므로 국적 · 언어 · 인맥과 무관하게 같은 잣대가 적용된다.

3

금융회사는 AI 직원이 운영할 수 있다

인터넷은행은 지점을 없앴지만 플랫폼은 여전히 많은 사람 직원이 관리한다. SIJAK 은 심사 · 실행 · 회수 · 상담을 AI 직원이 하고, 사람은 감사 · 거버넌스에 집중한다. 자동화 공장에 사람이 0명이 아니듯, 사람이 없는 회사가 아니라 운영을 기계가 하는 회사다.

02 · 배경 · 시장

사람은 많고,
금융은 없다.

장기체류 외국인 100명 중 약 5명만 은행에서 돈을 빌린 적이 있다. 나머지 95명은 제도권 금융 밖에 있다. 시중은행은 물러서고, 빌려준 곳은 부실이 늘고 있다. 아래 수치는 법무부 통계월보와 신용정보원 자료(2026.6) 기준이다.

  • 2,874,278체류외국인 (명)법무부 · 2026.6.30.
  • 2,334,931장기체류자격 (명)법무부 · 산출
  • 4.9%은행 대출 침투율 (건수 기준)113,696건 ÷ 장기체류
  • 5.4%지방은행 외국인 대출 채무불이행 비율SIJAK 이 이겨야 하는 기준선

Phase 1 의 대상 — 취업비자 근로자

자격명칭인원특성
E-9비전문취업349,009명최대 수요군. 고용허가제, 사업장 지정, 최장 4년 10개월
E-7특정활동87,097명전문직, 고소득
H-2방문취업35,678명동포, 3년
E-1~E-5교수 · 연구 · 기술 등18,152명고소득, 소수

약 49만 명. 고용허가제 송출국 17개국 중 SIJAK 이 우선 대상으로 삼는 4개국의 현황(법무부, 2026.6.30.):

국적체류외국인E-9E-7
베트남376,224명44,560명16,211명
타이(태국)157,255명28,165명3,382명
필리핀73,400명26,031명3,685명
라오스26,590명4,484명12명

4개국 E-9 합계 103,240명은 전체 E-9 의 29.6% 다.

↓

공급자는 물러선다

  • 5대 시중은행 외국인 신용대출은 2021년 말 이후 감소세
  • 지방은행이 건수의 66.7% 담당, 채무불이행 비율 5.4%
  • 인터넷은행은 계좌만 열었고 여신은 사실상 미공급
↑

수요는 공급을 압도한다

  • 외국인 대출 건수 2023 → 2026.6 +95%
  • 온투업 외국인 전용 대출이 출시 당일 오전 중 조기 마감
  • 채무불이행자는 같은 기간 +427% — 숫자 없이 빌려준 결과
⚖

제도는 열리고 있다

  • 2020 외국인등록증으로 비대면 계좌개설 허용
  • 2023 법무부 외국인등록증 진위확인 서비스 개시, 2금융권 개방
  • 정책 기조: 불법사금융 근절 + 제도권 접근성 제고

본국 금융 — 4개국 금리 조사

국가정책금리시중은행 대출금리비공식 금융(사채)출처
라오스8.0% (2026.2)킵화 대출금리 11% (2024)대금업자 월 20% 수준BOL · AMRO 2025 · ADB
태국1.25% → 1.0% (2026.2)소매 우대금리 6.6~6.95% (2025.12~2026.1)법정 상한 연 25%. 비공식 연 60% 이상, 가구 약 40% 가 비공식 부채BOT · Nation 2025-12 · PIER DP 173
베트남–신규대출 평균 6.96% (2025.11). 은행별 5.4~10.85%사채 적발 사례 연 54~566%SBV · 공안
필리핀–상업은행 평균 7.54% (2026.4). 고금리 구간 약 11%“5-6” 주 20% 수준. SEC 소액대출 월 10% 상한(2025.12)BSP · Philstar 2025-11
SIJAK–정착 대출 18% (법정 상한 20%)–대부업법 §15
본국 시중은행
7~ 11%

담보와 신용 기록이 있는 차주의 금리다. 신용 기록 없는 근로자는 대부분 받지 못한다.

SIJAK 정착 대출
18%

본국 은행보다 높지만, 근로자가 실제로 빌릴 수 있는 비공식 금융(연 60% ~ 수백 %)보다 훨씬 낮다. 상환 이력이 쌓이면 크레딧에 따라 낮아진다.

03 · 문제 정의

왜 이 사람들은
금융이 없는가

한국에 신용 기록이 없어 대출이 거절되고 금융거래 제한이 많다. 본국의 대안은 고리 사채이고, 한국의 혜택은 알지 못해 놓친다.

문제내용SIJAK 의 답
신용이 없다한국에 신용 기록이 없어 대출이 안 되고 금융거래 제한이 많다02 숫자로 신용을 만든다
정착 자금이 부족하다취업비자 이주는 자산이 아니라 근로 소득으로 정착하는 선택이다. 비자 취득에 시간과 비용을 쓴 뒤 입국하므로 초기 자금이 부족하다01 정착 대출
본국의 대안은 고리 사채본국 시중은행은 신용 기록 없는 근로자를 받지 않고, 비공식 금융은 연 60% ~ 수백 % 다01 · 06 18% 정착 대출, 일시 부족 자금은 회원 간 연결
정보 격차한국인이 누리는 혜택(앱테크 · 통신 가입 · 포인트)을 외국인은 알지 못해 놓친다05 정착 정보 서비스
대면 · 인증서 중심의 절차공인인증서와 창구 절차가 외국인에게 진입 장벽이다04 비대면 KYC
04 · 원리

신용은 진술이 아니라
데이터에서 나온다

“플랫폼은 사람의 말이 아니라
검증된 숫자로 판단한다.” 한도 · 금리 · 연결 여부를 사람이 정하지 않는다. 크레딧이 정한다.

#

크레딧 — 데이터로 만든 신용

상환 이력, 재직 · 근로계약, 급여이체, 체류 데이터가 숫자(크레딧)가 된다. 누구인지가 아니라 숫자가 판단한다. 크레딧이 대출 한도 · 금리 인하 · 연결 금리를 정한다.

⚑

데이터 조작 방지 감사

점수를 올리기 위한 조작(예: 카드 한도 상향을 노린 허위 거래)은 시스템이 탐지하고 사람이 판정한다. 이것이 사람이 하는 감사(audit)다.

⟳

AI 직원이 운영하고, 사람은 감사 · 거버넌스

반복되고 데이터로 판단할 수 있는 일은 AI 직원이 한다. 예외와 책임이 따르는 일은 사람이 한다. 사람의 결정은 기록되어 AI 직원의 다음 판단에 반영된다.

05 · 사업 구조

대출 상품이 아니다.
정착 금융 서비스다.

서비스는 두 단계로 나뉜다. Phase 1 은 회사 자기자본으로 직접 대출하며 크레딧을 쌓는 단계, Phase 2 는 쌓인 크레딧 위에서 회원의 여유 자금과 부족 자금을 시스템이 연결하는 단계다. 기반은 AI 운영 플랫폼이다.

Phase 1자기자본 대출 · 크레딧 축적
01 정착 대출 메인 02 크레딧 03 크레딧 마일리지 04 비대면 KYC 05 정착 정보
Phase 2회원 자금 연결 · 분배
06 회원 간 연결 금융 07 손실 차액 분배
기반운영
AI 직원 운영 플랫폼 사람 = 감사 · 거버넌스
01

정착 대출Phase 1 의 메인 서비스 · 기획 메모 1

취업비자(E-9 · E-7 · H-2 등)로 입국한 외국인 근로자에게 정착 자금을 빌려준다.

  • 필요 서류: 비자, 재직확인서, 근로 · 연봉계약서 등
  • 금리: 연 18% — 본국 은행(7~11%)보다 높지만 실질 대안인 사채(연 60% ~ 수백 %)보다 훨씬 낮다. 법정 상한 20% 이내. 크레딧이 쌓이면 인하
  • 왜 빌려줄 수 있는가: 선별된 인력, 체류 자격이 곧 소득, 급여 계좌로 회수 경로 확보
  • 연체 · 부도 최소화 설계 (목표 0%, 기준선 지방은행 5.4%): 급여이체 상환, 만기 ≤ 잔여 체류기간, 재직확인서 · 근로계약서 + 건강보험 · 국민연금 소득 검증, 크레딧 한도, 조기 경보
  • 규제 위치: 여신전문금융회사 대출업무. 개인대출은 총자산의 30% 이내
정착 금융의 시작
02

크레딧 — 외국인 신용 데이터기획 메모 2

진술이 아니라 데이터로 외국인의 신용을 만든다. 상환 이력, 비자 · 체류기간, 재직확인서 · 근로계약서, 급여이체, 건강보험 · 국민연금(동의), 정착 정보 이용이 숫자가 된다.

  • 점수 조작은 시스템이 탐지하고 사람이 감사한다
  • 크레딧이 정한다: 정착 대출 한도 · 금리 인하, 연결 금융의 금리 와 가능 여부
  • 자동화 평가에는 법이 요구하는 설명 · 이의 · 휴먼 리뷰가 붙는다
03

크레딧 마일리지 — 이용자가 스스로 채무이행을 만드는 인센티브핵심 메커니즘 · 기획 메모 2-2 · 5

시장 손실률(B)과 SIJAK 손실률(A)의 차익 D = B − A 의 90% 를 정시 상환 이용자에게 마일리지로 돌려준다. 플랫폼은 10% 만 가진다. 이행할수록 이용자가 이득이므로 이용자가 스스로 채무불이행 없는 생태계를 만든다.

  • 이용자 실효금리 = 18% − 0.9D. 손실률이 0% 이면 13.5% 까지 내려간다
  • 개인 조건: 그 분기 연체 0일인 이용자에게만, 납부 이자에 비례해 적립
  • 1 마일리지 = 1원. 사용처: 다음 회차 이자 충당 · 플랫폼 수수료. 유효기간 24개월, 현금화 · 양도 없음. 회계는 이자 감면으로 처리 (1차 결정)
  • 실효금리를 낮추는 방향이라 20% 상한과 충돌하지 않는다
04

비대면 KYC기획 메모 8

대면 없이, 공인인증서 없이, 신원확인 시스템만으로 고객확인을 마친다. 시스템으로 확인이 안 되는 부분은 은행 자동이체 · 자동출금 인증을 이용한다.

  • 한국 법령이 요구하는 본인인증 절차는 시스템이 수행한다
  • 근거: 금융실명법 시행령 · 비대면 실명확인 방안 · 출입국관리법 §88조의4 진위확인
05

정착 정보 서비스기획 메모 4

한국인이 일상적으로 누리는 혜택 — 앱테크, 통신 · 인터넷 가입, 포인트 서비스 등의 정보를 외국인에게 제공한다. 알지 못해 놓치는 혜택을 누리게 한다.

  • 한국 정착 지원의 일환
  • 제휴(affiliate) 프로그램이 있는 서비스는 회사 수익으로도 이어진다
  • 대출과 무관한 수익이라 이자 상한과 무관하다
06

회원 간 연결 금융 (DeFi)Phase 2 · 기획 메모 3

상환일에 돈이 잠시 부족하면 연체가 되고 신용이 떨어진다. 그 전에 여유 자금 회원과 부족 자금 회원을 시스템이 연결한다. 부족한 회원은 신용 하락의 위기를 넘기고, 여유 있는 회원은 이자 수익을 얻는다. SIJAK 의 DeFi 는 암호자산이 아니라 회원 자금을 알고리즘이 연결하는 분산형 구조를 뜻한다.

  • 긴급 자금 연결 (1차 결정): 1회차 상환액 이내 · 최대 100만원, 다음 급여일까지 · 최장 45일, 크레딧 600점 이상, 연 3회. 돌려막기로 번지지 않게 소액 · 단기로 묶는다
  • 금리는 플랫폼이 정한다. 회원이 정하면 저금리 수요에 몰려 연결이 성사되지 않는다
  • 금리는 크레딧에 따라 자동. 신용이 높으면 낮아진다
  • 대면 없이, 상대가 누구인지 알 필요 없이. 신뢰는 크레딧이 담보한다
  • 규제 위치: 한국에서는 온라인투자연계금융업 제도 안에서 구현한다
07

손실 차액 분배Phase 2 · 기획 메모 7

시중 금융의 외국인 대출 채무불이행률(기준선 B)을 분기별로 공시한다. SIJAK 의 손실률 A 가 그보다 낮으면 차익 D = B − A 를 분배한다.

  • 이용자 90% (마일리지) · 회사 10%. 플랫폼 수익률은 (18% − B) + 0.1D 로 시장 기준선에 고정된다
  • A 가 B 보다 크면 D = 0. 손실은 회사가 부담한다
  • 1차 결정: A = 90일 이상 연체 잔액 비율. B = 신용정보원 외국인 대출 채무불이행 비율(현재 5.4%). 변경은 한 분기 전 공시, 소급 없음
06 · 돈이 도는 방식

정시 상환 → 크레딧 → 마일리지 → 연결

채무불이행이 줄어 생기는 이익의 90% 가 이용자에게 돌아가고, 여유 자금 회원이 연체를 막으며 이자 수익을 얻는다. 이용자가 스스로 만드는 생태계다.

선순환 · 크레딧 999 를 향해

  1. 정시 상환

    급여 계좌 자동이체. 부족하면 긴급 자금 연결로 연체를 막는다.

  2. 크레딧 상승 + 마일리지

    기본 금리가 내려가고, 분기 차익의 90% 가 마일리지로 쌓인다.

  3. 실효금리 인하

    마일리지로 다음 이자 · 플랫폼 수수료를 낸다. 18% → 최저 13.5%.

  4. 건강한 회원 풀

    손실률이 더 내려가고 차익이 커진다. 모두가 999점을 향한다.

회원 간 연결 · 06

Lender

여유 자금 회원

여유 자금이 있는 회원. 금리를 정하지 않는다 — 플랫폼이 정한다.

Borrower

부족 자금 회원

자금이 잠시 부족한 회원. 신용이 높으면 금리가 낮아진다.

  • 회원끼리 찾는 구조가 아니다여유 자금과 부족 자금을 시스템이 연결한다.
  • 금리는 플랫폼이 정한다회원이 정하면 저금리 수요에 몰려 연결이 성사되지 않는다.
  • 신뢰는 크레딧이 담보한다대면 없이, 상대가 누구인지 알 필요 없이.

채무이행 인센티브 — 산식과 예시 · 03 / 07

분기 손실 차익 D = 기준선 B − SIJAK 손실률 AB 는 시중 금융의 외국인 대출 채무불이행률(외부 정기 통계) · A 는 SIJAK 실측 · A ≥ B 이면 D = 0
이용자 90%정시 상환자에게 마일리지 · 실효금리 = 18% − 0.9D
회사 10%플랫폼 수익률 = (18% − B) + 0.1D
자금 제공자회원 간 연결 금융의 이자 수익
SIJAK 손실률 A차익 D이용자 마일리지 (0.9D)이용자 실효금리플랫폼 수익률
5%0%p0%p18.0%13.0%
3%2%p1.8%p16.2%13.2%
2%3%p2.7%p15.3%13.3%
1%4%p3.6%p14.4%13.4%
0%5%p4.5%p13.5%13.5%

예시는 기준선 B = 5% 가정. 플랫폼 수익률은 시장 기준선(18% − B)에 고정되고 개선분의 10% 만 더 가진다. 손실률이 5% 에서 0% 로 떨어져도 플랫폼은 0.5%p 만 더 벌고, 4.5%p 는 이용자에게 간다. 플랫폼은 이용자를 쥐어짜서가 아니라 건강한 회원 풀을 키워서 번다. 이것이 “플랫폼은 중개” 의 수치적 의미다.

적립 조건은 두 층이다. 집단 조건(분기 D > 0)이 재원을 만들고, 개인 조건(그 분기 연체 0일)이 개인의 이행 유인을 만든다. 연체가 있으면 그 분기 적립이 사라지고, 다음 분기에 복귀할 수 있다.

비대면 KYC 플로우 · 04

  1. 언어 선택
  2. 휴대폰 본인확인
  3. 외국인등록증 촬영 · OCR
  4. 법무부 진위확인
  5. 안면 라이브니스 매칭
  6. 본인 계좌 1원 인증
  7. AML 스크리닝
  8. 비자 · 재직확인서 · 근로계약서
  9. 크레딧 산출
  10. 다국어 설명 · 전자서명 · 실행

“대면 없이” 는 사람이 보지 않는다는 뜻이다. 시스템의 안면 매칭은 한다.

07 · 플랫폼 — 기술적 핵심

지점이 없는 금융회사가 아니라,
AI 직원이 운영하는 금융회사

“자동화 공장에 사람이 0명은 아니다.
생산은 기계가 하고, 사람은 설계 · 품질 · 안전을 맡는다.” SIJAK 도 같다. 금융의 생산(심사 · 실행 · 회수 · 상담)은 AI 직원이 하고, 사람은 감사와 거버넌스를 맡는다.

시중은행인터넷은행SIJAK
지점있음없음없음
플랫폼 운영사람 직원사람 직원 — 지점만 없앴다AI 직원
사람의 역할운영 전반운영 전반감사 · 거버넌스
회사의 종류기존 금융회사기존 금융회사의 채널 혁신기존에 없던 금융회사

인터넷은행의 혁신은 채널(지점 → 앱)이었다. SIJAK 의 혁신은 운영 주체(사람 → AI)다. 틸의 원리대로 기계는 사람의 대체재가 아니라 보완재다. 반복되고 데이터로 판단할 수 있는 일은 AI 직원이, 예외와 책임이 따르는 일은 사람이 한다. 사람의 결정은 기록되어 AI 직원의 다음 판단에 반영된다.

AI

AI 직원이 하는 일 — 생산

  • 고객확인 검증 — OCR · 진위확인 · 안면 · 계좌
  • 크레딧 산출 · 한도 · 금리 결정
  • 대출 실행 · 상환 스케줄 · 자동이체
  • 회원 간 연결 · 분배 계산
  • 다국어 안내 · 상담 1차 응대
  • 이상 탐지 — 출국 신호 · 부정거래
  • 학습 — 상환 · 체납 · 매칭 결과가 크레딧 모형으로 돌아간다
사람

사람이 하는 일 — 감사 · 거버넌스

  • 고객확인 예외 큐 — 명의 불일치 · 영상통화 대체
  • 자동화 결정의 재심사 — 법정 의무
  • 데이터 조작 감사
  • 분배 승인 · 분기 부도율 공시
  • 민원 · 분쟁 · 설명의무의 최종 책임
  • 준법감시 · 위험관리 · AML · 정보보호 — 법이 요구하는 필수 역할
  • 크레딧 모형 변경 승인 — 방향 결정
08 · 수익 모델

손실 개선은 이용자에게,
회사는 운영 자동화에서

“시장이 5.4% 로 잃는 손실을 데이터 기반 신용과 이용자 인센티브로 0% 에 가깝게 줄여 그 이익의 90% 를 이용자에게 돌려주고, 회사는 운영을 AI 직원으로 대체해 판관비에서 번다.”

R1

이자수익01 정착 대출 · 18%

핵심. Phase 1 수익의 거의 전부.

R2

플랫폼 수수료06 회원 간 연결

Phase 2. 여유 자금과 부족 자금을 연결하는 플랫폼 수수료.

R3

제휴 수수료05 정착 정보

비이자수익. 대출과 무관해 이자 상한과 무관하다.

R4

손실 차익의 회사 몫07 분배 · D × 10%

차익의 90% 는 이용자에게 간다. 회사 수익률은 시장 기준선에 고정된다.

18.0%   정착 대출 금리
 −  실제 손실률 A
 −  마일리지 환급   0.9 × (B − A)
 =  플랫폼 수익률   (18% − B) + 0.1 × (B − A)   ← 시장 기준선에 고정
 −  조달금리        무등급 신설 여신사 6~8% [가정]
 −  판관비          기존 여신사 4~6% [가정] → AI 직원 운영으로 절감
────────────────────────────────────────
 =  세전 마진

기준선 B = 5.4% 라면 플랫폼 수익률은 손실률과 거의 무관하게 약 12.6~13.1% 다. 손실률 개선의 이익은 이용자에게 가고, 회사의 손익은 조달금리와 판관비 절감폭(AI 직원 운영)이 결정한다. 이것이 의도한 설계다. 실측 전까지 세전 마진 숫자는 쓰지 않는다.

09 · 온톨로지

SIJAK 을 이루는
개념 · 관계 · 액션 · KPI

사업을 데이터 객체 · 속성 · 관계 · 액션으로 정의한다. AI 직원이 운영한다는 말은 이 온톨로지 위에서 액션을 실행한다는 뜻이다. 각 요소에 식별자(O · A)를 붙여 설계 · 개발 · KPI 가 같은 이름을 쓴다.

Layer 1 · 대상
누구
한국에 사는 외국인
한국 거주 외국인 2,874,278명 ⊃ 취업비자 근로자 E-9 · E-7 · H-2 약 49만 특성 그 나라 상위권 · 높은 경쟁률 근로 소득으로 정착 오래 일할수록 이득
Layer 2 · 문제
왜 막히는가
신용이 없어서
신용이 없다 → 대출이 안 된다 금융거래 제한 한국 혜택을 모른다 앱테크 · 가입 · 포인트 본국 대안: 사채 연 60% ~ 수백 % 은행 침투율 4.9% · 부실 5.4%
Layer 3 · 원리
무엇을 믿는가
데이터 기반 신용
크레딧 = 데이터로 만든 신용 지킨다 데이터 조작 감사 쓴다 AI 직원이 운영 사람은 감사 · 거버넌스 대면 없이 · 상대를 알 필요 없이
Layer 4 · 서비스
무엇을 하는가
정착 금융 서비스
01 정착 대출 P1 메인 · 18% 02 크레딧 03 크레딧 마일리지 04 비대면 KYC 05 정착 정보 제휴 06 회원 간 연결 P2 · 금리는 플랫폼이 07 손실 차익 분배 이용자 90% · 회사 10%
Layer 5 · 자금 · 분배
돈은 어디서 와서 어디로 가는가
모두가 수익을 분배받는 구조
자기자본 · 차입 P1 회원 여유 자금 P2 · 조합원 같은 개념 → 가져온 돈을 분배 → 회사 자금 제공자 이용자
핵심 개념 시스템 · 자금 속성 · 파생 개념

객체와 속성

객체핵심 속성출처
O1 회원(외국인)외국인등록번호(암호화), 국적, 언어, 비자 종류 · 만료일, 체류기간, 재입국 이력고객확인
O2 고용고용주, 재직확인서, 근로 · 연봉계약서, 급여 계좌, 근속, 사업장 변경온보딩 서류
O3 크레딧점수, 산출 근거, 모형 버전, 설명문, 이의 이력시스템
O4 정착 대출원금, 금리(18% 기준, 크레딧 인하), 만기(≤ 체류), 상환 스케줄, 상태회사 원장
O5 상환납부일, 금액, 자동이체 결과, 지연 일수은행 연동
O6 마일리지적립(분기 D × 90% 의 개인 배분), 개인 조건(연체 0일), 사용, 잔액플랫폼
O7 자금 풀 P2자금 제공 회원, 금액, 기간, 기대 수익연결 금융
O8 연결 P2용도(긴급 자금 · 일반), 부족 금액, 플랫폼 결정 금리, 기간, 실행 · 상환 여부시스템
O9 손실 기준선기준선 B(분기, 출처), SIJAK 손실률 A, 차익 D, 배분(0.9D / 0.1D)분기 공시
O10 정착 정보서비스명, 혜택, 제휴 여부, 이용 기록정보 서비스
O11 감사 케이스조작 유형, 근거 데이터, 판정, 담당자사람

관계

주체관계대상
회원가진다고용 · 크레딧 · 마일리지
고용 · 상환 · 정착 정보 이용만든다크레딧
크레딧정한다정착 대출 한도 · 금리 인하 · 연결 금리 · 연결 가능 여부
회원받는다 / 갚는다정착 대출 / 상환
플랫폼 수수료쌓인다마일리지
마일리지지불한다플랫폼 수수료
자금 풀연결된다(시스템)연결
차익 D = B − A배분된다이용자 90% (마일리지) · 회사 10%
긴급 자금 연결방지한다연체 → 크레딧 하락
감사 케이스교정한다크레딧 · 연결

액션 — 누가 실행하고 누가 승인하는가

액션실행승인 · 감독
A1 고객확인 검증AI 직원예외 큐: 사람
A2 크레딧 산출AI 직원모형 변경: 거버넌스
A3 대출 승인 · 실행AI 직원거절 이의: 재심사
A4 상환 수납 · 지연 감지AI 직원–
A5 연결 · 금리 결정 P2AI 직원–
A6 분기 부도율 공시 · 차액 산정AI 직원분배 승인: 거버넌스
A7 데이터 조작 탐지AI 직원판정: 감사
A8 정보 서비스 추천AI 직원제휴 계약: 사람

목적 · 결과 · KPI

목적결과KPI목표
외국인 금융의 시작정착 대출 실행실행 건수 · 잔액 · 첫 대출 고객 비율미정
연체 · 부도 최소화낮은 손실부도율 · 연체율 (기준선 5.4%)0%
데이터로 만든 신용크레딧 커버리지크레딧 보유 비율 · 이의 제기율 · 감사 적발 건수미정
합리적 가격18% 이하 유지실효금리(수수료 합산) · 크레딧 인하 폭≤ 18%
플랫폼 안의 현금마일리지 순환적립 대비 사용률미정
일시 부족 자금의 연결연결 실행성사율 · 실행까지 시간 · 자금 풀 회전율미정
성과를 나누는 구조분기 분배분기 차액 · 3주체별 분배액분기마다
한국 혜택 접근정보 이용이용률 · 제휴 수익미정
AI 직원 운영사람 개입 최소자동 처리 비율 · 건당 사람 개입 시간미정
비대면 완결고객확인 완료완료율 · 소요 시간 · 예외 큐 비율미정
이용자에게 돌아간 이익실효금리 인하마일리지 환급률(0.9D) · 이용자 실효금리 · 999점 도달 비율미정
연체 방지긴급 자금 연결긴급 연결로 방지한 연체 건수 · 긴급 자금 자체 상환율미정

“미정” 은 아직 정하지 않은 것이다. 지어내지 않는다.

10 · 로드맵

정착 대출에서 시작해
연결 금융으로

Phase 1 이 크레딧을 쌓고, 그 데이터 위에서 Phase 2 가 열린다. 각 Phase 의 기간 · 규모 목표는 아직 정하지 않았다. 다음 판(v3)에서 채울 것은 팀, 고객 획득 경로, 첫 세그먼트, 자산 구성이다.

  1. Phase 0

    준비

    여신전문금융회사 등록(자본금 200억) · 법무부 진위확인 서비스 참여 · 금융위 법령해석(무점포 앱 전용, 외국인 전용 영업)

  2. Phase 1

    정착 대출

    01 정착 대출 + 02 크레딧 + 03 마일리지 + 04 고객확인 + 05 정착 정보. AI 직원 운영 플랫폼 가동

  3. Phase 2

    회원 간 연결 금융

    06 연결 금융 + 07 손실 차액 분배. 온라인투자연계금융업 등록. Phase 1 의 크레딧 데이터가 전제

  4. Phase 3

    확장

    대상을 취업비자에서 정주형(F-계열) · 유학 등으로 확대. Phase 1 · 2 지표 검증 후

SIJAK Studio

이 기획을 사업계획서로 쓰는 저작 시스템. 계정은 관리자가 발급한다. 항목별 사업 구성 문서는 로그인 후 studio.sijak.ai/plan 에서 본다.